오늘 주변에서 위젯 위젯하길래 위젯이 뭔지도 모르고,
무작정 위젯을 검색해보니, 위자드?라는 위젯을 블로그에 아무 생각없이 설치해 놓았습니다.
설치한지 몇 시간이 지나고 나서,
가만히 생각해보니, 이 위젯이 나에게 무슨 이익이 될까를 생각하게 되었는데,
아직까진 뭐가 이익이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..^^
위젯 위젯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텐데.. 오늘 날씨나 기온이 나오기도 하고,
영어회화 연습을 할수있고.. 뭐 그정도인데, 뭐가 좋아서 그리도 목소리를 높이며,
위젯 위젯했을까?...
허연 블로그에 울긋불긋한 것이 반짝거리니까 보기가 나쁘진 않은 점.
이건 좋은 점 같습니다.
혹시 위젯의 좋은 점이 뭔지 아시는 분이 계시면 가르침을 주세요.~
뭘 하려고 위젯이란 것이 생겼는지..
참고가 될 자료가 있는 url도 아시면 좀 알려 주세요..
TAG 위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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